로고
광고
자치/행정경제/사회생활/문화기획/사람교육/청소년오피니언사진과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편집  2024.06.24 [12:03]
자치/행정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시, ‘봄에서 여름으로’ 여행의 계절 6월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 추천
 
대천신문   기사입력  2024/06/10 [09:05]

 

보령시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여행의 계절 6월을 맞아 사진 찍기 좋은 명소 3곳을 추천한다.

 

이번에 추천 여행지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진 △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사지 △오천항 및 충청수영성이다.

 

▲ 무창포타워, 무창포해수욕장 장면


무창포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에 뒤를 이어 서해안에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 중 하나로, 썰물 때 드러나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하다.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해변을 걸으며 바다 한가운데까지 갈 수 있는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보령의 서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창포타워 전망대가 있고,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해변가의 노을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 성주사지 장면


성주사지는 통일신라 시대의 유적지로, 고즈넉한 사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있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6월에는 푸른 잔디와 맑은 하늘이 조화를 이루어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역사가 있는 유적지와 고즈넉한 성주산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 오천항, 충청수영성 장면


오천항은 보령의 대표적인 항구로, 키조개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한다. 항구 주변의 어시장과 낚시터는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인근의 충청수영성은 조선시대 충청도 해안을 방어하는 중요한 군사 기지였으며, 현재는 그 아름다운 경치와 역사적 가치를 자랑한다.

 

▲ 충청수영해양경관전망대 장면


다산 정약용 선생이 “세상에서 호수와 바다, 정자와 누각의 뛰어난 경치를 논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보정을 으뜸으로 꼽는다”라고 언급한 영보정은 오천항과 서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명소로, 어느 곳에서나 최고의 장면을 담아낼 수 있다.

 

보령시는 6월의 청명한 날씨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 세 곳을 추천한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사지, 오천항 및 충청수영성을 방문해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길 바란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10 [09:05]   ⓒ 대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1/3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제호: 대천신문 / 등록번호: 충남, 아00222 / 등록일: 2014.03.20 / 발행·편집인: 서재원 / 충남 보령시 희망 2길 70-3 / 대표전화 : 010-7599-4467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재원
Copyright ⓒ 2014 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jwcomm@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