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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에도 최고의 국민관광지 보령으로 ‘GO’
사계절 맞춤형 축제와 행사 ... 오감만족 여행코스 제격
 
대천신문 기사입력  2017/01/04 [14:53]


보령시가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답게 정유년 새해에도 풍성한 행사와 축제로 사계절 관광객들을 초대한다.

 

전국 해수욕장 평가 1위에 빛나는 대천해수욕장은 ▲봄·가을에는 다양한 ‘제철 수산물’, ▲여름에는 ‘머드축제와 해수욕’, ▲늦가을에는 ‘김 축제’, ▲겨울에는 ‘야외스케이트장’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 3월부터 12월까지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장기자랑, 아마추어 공연 등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과 3월에는 풍어를 기원하는 대천항 풍어제(음력대보름)와 400년 전통 문화유산 민속행사인 ‘외연도 풍어당제’가 열리고, 3월에는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 석대도까지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에서는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열린다.

 

따스한 봄바람이 넘실대는 4월에는 보령댐 하류에서 시작해 6km 구간의 20여년 된 왕벚나무 2000여 그루의 벚꽃터널이 장관인 주산면 벚꽃길과 30여 년 전 성주터널이 개통되기 전까지 성주탄전을 오가는 탄차와 부여, 논산을 연결했던 옥마산 구도로에서는 봄꽃축제가 열려 벚꽃과 꽃잔디로 봄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에는 대천·무창포·원산도 해수욕장이 개장해 뜨거운 여름 최고의 피서를 즐길 수 있으며, 올해 성년을 맞는 제20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메가 빅 이벤트로 열려 외국인은 물론 국내 관광객에게도 잊지 못할 머드의 향연에 흠뻑 빠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난해 보령머드축제 싸이 개막콘서트 장면     © 대천신문
    

8월에는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해변 예술제가 열리고, 지난해 ‘제5회 해양수산부장관배 국제요트대회와 해안선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은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려 수준 높은 해양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가을로 접어드는 10월에는 성주산 단풍축제와 천북 온새미로 축제, 대천항 수산물 축제,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 청라은행마을 축제가 열리고, 11월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전 국민과 함께하는 보령 김 축제가 열린다.

 

겨울로 접어드는 12월에는 최고의 별미 천북 굴 축제와 대천해수욕장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낭만과 추억까지 담아 드린다.

 

이밖에도 옥마산의 레일바이크와 대천해수욕장의 스카이바이크, 짚트랙, 90여개의 유·무인도에서 섬 여행과 배낚시, 산림휴양문화 수요증가와 캠핑문화 저변 확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성주산 자연휴양림, 석탄산업의 역사와 작업환경, 현장 재현을 통한 후손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중인 국내 최초의 보령 석탄박물관, 전기 및 에너지 전반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보령발전본부 내 에너지월드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 코스이다.

 

또 국보 8호인 낭혜화상탑비와 보물 19호 오층석탑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남아 있는 사적 제307호인 성주사지 △조선시대 충청지역 수군 지휘부였던 사적 제501호 보령 충청수영성과 정약용이 극찬했던 천하절경 영보정 △가톨릭 신자들의 순교지인 갈매못 성지를 비롯한 보령읍성, 남포읍성, 김좌진 장군묘소, 도미부인사당은 역사의 발자취를 느끼는 산 교육장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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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4 [14:53]  최종편집: ⓒ 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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