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자치/행정경제/사회생활/문화기획/사람교육/청소년오피니언사진과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편집  2024.04.17 [18:49]
경제/사회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해경, 원산도 인근 해상서 관리선 좌초 ... 선원 9명 구조
양식장 관리선 간조 시간 때 암초에 좌초, 다행히 인명·오염 피해는 없어
 
대천신문   기사입력  2024/03/27 [15:45]

 

▲ 암초에 좌초된 선박 장면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보령시 원산도 초전항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선원 9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오염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A호(양식장 관리선, 약 9톤)는 26일 10시 40분경 초전항으로 입항하던 중 인근 암초에 좌초됐으며, 선장의 지인을 통해 해양경찰에 구조를 요청했다.

 

▲ 좌초된 선박으로 보령해경 구조대 접근 장면


보령해경은 육군 해안감시대대와 공조를 통해 승선원 전원 구명조끼 착용 여부 등 상태를 확인하는 동시에 즉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으며,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선박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우선 A호 승선원 8명은 인근 선박으로 안전하게 편승시키고, 보령해경 구조대가 A호에 승선해 선저 파공 여부 등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 좌초된 선박 승선 안전조치 장면


A호는 바닷물이 높아지는 시간 때 자력으로 암초 지역을 이탈했고, 경비함정은 2차 사고예방을 위해 근접 안전관리를 실시해 A호가 초전항까지 안전하게 입항을 완료했으며 오염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원산도 주변으로 저수심 및 암초가 산재한다”라며, “선박 운항자는 해도와 당일 물때를 정확히 확인하고 운항해야 좌초, 좌주 등 선박 안전사고를 피할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3/27 [15:45]   ⓒ 대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1/3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제호: 대천신문 / 등록번호: 충남, 아00222 / 등록일: 2014.03.20 / 발행·편집인: 서재원 / 충남 보령시 희망 2길 70-3 / 대표전화 : 010-7599-4467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재원
Copyright ⓒ 2014 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jwcomm@naver.com for more information.